WegglePlus 홈

빠르게 만들어야 하는 외주,
실제 운영 감각이 있는 팀이 맡아야 합니다.

랜딩페이지, MVP, 운영 중인 서비스 개선까지. WegglePlus는 기획과 화면 구조를 먼저 정리하고, 실제로 돌아가는 결과물까지 빠르게 연결합니다.

랜딩페이지MVP서비스 개선

Why WegglePlus

기획이 덜 정리된 상태에서도 시작 가능

디자인과 개발을 분리하지 않고 한 흐름으로 연결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운영 관점으로 우선순위 제안

문제

외주는 보통,
시작 전부터 느려집니다.

  •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 서로 다르게 이해한 상태로 출발합니다.
  • 디자인과 개발이 분리돼 있으면 일정과 의사결정이 계속 끊깁니다.
  • 결과물이 나와도 실제 운영 관점에서 부족한 부분이 남습니다.

해결

WegglePlus는
기획 가능한 실행팀처럼 움직입니다.

  • 먼저 목표와 전환 포인트를 정리해 범위를 명확하게 자릅니다.
  • 화면 구조, 카피, UI, 구현을 하나의 문맥으로 연결합니다.
  • 실제 운영 중인 자체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선택지를 제안합니다.

What We Build

이런 작업에 잘 맞습니다

랜딩페이지 제작

광고 유입용 랜딩, 서비스 소개 페이지, 간단한 전환형 웹페이지를 빠르게 만듭니다.

MVP / 기능 고도화

아이디어 검증용 MVP부터 기존 서비스의 핵심 화면 개선까지 실행 가능한 범위로 쪼개서 진행합니다.

기획 + 디자인 정리

애매한 요구사항을 구조화하고, 개발 가능한 화면 단위로 정리해서 속도를 높입니다.

콘텐츠 운영 보조

블로그, 카드뉴스, 운영성 콘텐츠까지 연결해 제작 이후의 유입 구조도 함께 설계합니다.

Process

복잡한 절차보다, 빠른 정리가 우선입니다

01

문의 및 목표 정리

무엇을 만들지보다 무엇을 전환시킬지 먼저 정리합니다.

02

범위 제안

필수 기능, 일정, 산출물을 현실적인 범위로 정리해 제안합니다.

03

제작 및 개선

빠르게 만들고, 실제 사용 흐름을 기준으로 필요한 수정만 집중 반영합니다.

Proof

우리는 직접 만들고 운영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아래 서비스들은 모두 현재 레포의 서비스 메타데이터를 기준으로 구성한 실제 운영 자산입니다. 외주도 같은 방식으로 목표를 정의하고 빠르게 실행합니다.

Contact

문의 메일 하나면,
시작에 필요한 정보는 충분합니다.

이렇게 보내주시면 됩니다

  •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 현재 가장 급한 목표가 무엇인지
  • 희망 일정 또는 오픈 시점

문의 주소: weggleplus@gmail.com

FAQ

어떤 외주가 가장 잘 맞나요?
랜딩페이지, 초기 MVP, 운영 중인 서비스의 특정 화면 개선처럼 범위가 명확한 작업에 가장 잘 맞습니다.
기획이 아직 정리되지 않아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모호한 요구사항을 화면 단위와 우선순위로 정리하는 것부터 같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과 개발을 함께 맡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기획, UI 구조, 개발까지 한 흐름으로 정리하는 방식에 강점이 있습니다.
문의 후 바로 견적을 받을 수 있나요?
문의 내용에 현재 상황, 목표, 희망 일정이 포함되면 빠르게 범위를 정리해 회신할 수 있습니다.

Start Small, Move Fast

외주를 맡기기 전에,
먼저 빠르게 정리해보면 됩니다.

큰 구축이 아니어도 됩니다. 지금 필요한 한 페이지, 한 기능, 한 흐름부터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